ご無沙汰いたしました。 환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판타지


일년에 두 번 있는 제게 가장 큰 일, 일본단기선교.
오랜만에 겨울 선교에 다녀오느라 블로깅이 뜸했습니다.
개인이 보고 읽은 것들에 대한 기록 수준의 블로깅이지만 가끔 보러와 주시는 분들께 심심한 인사를 전하며.

여름도 좋지만 겨울의 오타루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는 분들께는 꼭 추천드립니다!
주일을 끼고 가신다면, 시오미다이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한 '오타루세이쥬지교회'에서 예배드리시는 것도
따뜻하고 새로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내가 모르고 있는 그 때에도, 내가 그를 떠나있는 그 때에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블로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年2回ある、私にとって一番大事な仕事、日本短期宣教。
久しぶりに冬の宣教に行ってきました。そのせいでしばらくの間は更新できなかったです。
個人が見たり読んだりしたものについての記録程度のブログですが、
たまに来てくださる方々に礼を申し上げます。

夏も良いけれど、冬の小樽はまた異なる美しさがありました。
機会がありましたらぜひ、お勧めします!
聖日を挟んでの日程でしたら、潮見台バス停のすぐ前にある「小樽聖十字教会」の礼拝に参加してみることも
暖かい小樽の人々と主の愛にふれる、よい経験になると思います。:)

自分が気づいてない時にも、離れている時にもあきらめないで見守ってくださる
主の愛に改めて感謝して。

皆様、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