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원데이 One Day (2011) 그날 본 영화의 제목을...


* 장르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각본/원작 : 데이빗 니콜스
* 감독 : 론 쉐르픽
* 배경 : 현대 미국, 영국, 프랑스
* 러닝타임 : 107분
* 등장인물 : 엠마 몰리(앤 해서웨이), 덱스터 메이휴(짐 스터게스), 이안 화이트헤드(라프 스펠), 앨리슨 메이휴(패트리시아 클락슨), 실비 코프(로몰라 가레이), 틸리(조디 휘태커), 서키 미도우스(조지아 킹) 외
* 줄거리 :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전세계의 가슴을 울린 사랑이 온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 엠마와 덱스터. 뚜렷한 주관이 있는 엠마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포부와 ‘작가’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부유하고 인기 많은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꾸며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 두 남녀는 따로 또 같이 삶의 순간들을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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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끊어지지 않는 운명같은 인연, 먼 거리를 돌아왔지만 너무나 덧없이 짧게 끝나버린 두 사람의 행복한 시간.
잔잔함과 위트 속에 사랑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영화.

2. 앤 해서웨이의 나쁜남자 사람만들기!

3. 두 사람의 다양한 스타일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

4. 애잔한 엔딩곡까지 듣고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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